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어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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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좐군

2010/02/08 20:34 2010/02/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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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함의 미학-공개

영화감독이자 영화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한 말이라고 한다.
영화감독으로써 배우로써 신비감을 갖져야 한다는 이야기 같다. 
비밀이 아닌 신비한 매력.
덜 보여주는것이 더 보여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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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좐군

2009/03/09 00:10 2009/03/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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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북 전쟁이 진행되고 있던 1863년 11월 19일, 링컨은 전쟁의 전환점이 된 혈전지 케티스버그를 방문하여 전몰자 국립묘지 봉헌식에 참석한다. 그 식전에서 2분여간 짧은 연설을 하는데 이것이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이다. 원문이 266단어로된 짧은 글이지만 당시 상황과 봉헌식의 의미를 잘 포착한 인상적인 글이다. 그리고 유명한 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말도 여기서 나온다. 아놔 대한민국 그분도 좀...

Abraham Lincoln’s Gettysburg Address(November 19, 1863)

Four score and seven years ago, our fathers brought forth upon this continent a new nation, conceived in liberty and dedicated to the proposition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Now we are engaged in a great civil war, testing whether that nation or any nation so conceived and so dedicated can long endure. We are met on a great battlefield of that war.

We have come to dedicate a portion of that field as a final resting place for those who here gave their lives that this nation might live. It is altogether fitting and proper that we should do this.

But, an a larger sense, we cannot dedicate, we cannot consecrate, we cannot hallow this ground. The brave men, living and dead, who struggled here have consecrated it, far above our poor power to add or detract. The world will little note, nor long remember, what we say here, but it can never forget what they did here.

It is for us the living, rather, to be dedicated here to the unfinished work which they who fought here have thus far so nobly advanced. It is rather for us to be here dedicated to the great task remaining before us, that from these honored dead we take increased devotion to that cause for which they gave the last full measure of devotion, that we here highly resolve that these dead shall not have died in vain, 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에이브러햄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 (1863년 11월 19일)
   87년전 우리의 조상들은 자유의 깃발 아래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하다는 전제에 헌신하기 위해 이 대륙에 새로운 나라를 건설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즉, 이렇게 탄생한 한 나라가 오래도록 존속될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큰 내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그 전쟁이 벌어졌던 위대한 한 싸움터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가 존속될 수 있도록 자신의 목숨을 바친 사람들을 위해 이 싸움터의 한 부분을 영원한 안식처로 바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은 적절하고 합당한 일입니다.
   그러나 더 큰 의미에서 우리는 이 땅을 바칠 수도, 신성하게 할 수도 없으며, 거룩하게 할 수도 없습니다. 죽었든 살아 남았든 이곳에서 싸운 용사들은 이 땅을 치장하거나 더럽힐 수 있는 우리의 하찮은 능력이 도달할 수 없을 만큼 이 땅을 이미 성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세상은 우리가 이곳에서 하는 말에 별로 신경을 쓰지도 않을 것이고 오래도록 기억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들이 여기에서 했던 일을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싸운 사람들이 지금까지 그토록 고귀하게 이룩해 놓은 그 미완성의 작업에 헌신하는 일은 살아있는 우리의 몫입니다. 우리는 이들 영예롭게 죽은 용사들로부터 그들이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바쳤던 대의를 위해 더욱 더 몸을 바쳐야 할 과업을 떠 맡았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그들의 죽음을 헛되지 않도록 하고, 또 신의 가호 아래 이 나라가 새롭게 탄생한 자유를 누리게 하고,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지구상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게 할 것이라고 굳게 결의하는 바입니다.


출처 : http://bebh.cafe24.com/6535
참고 : http://en.wikipedia.org/wiki/Abraham_Lincoln#Gettysburg_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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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좐군

2008/12/15 05:10 2008/12/15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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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나의 역할 모델을 찾아라.

누구나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 특히 인생의 스승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기 마련이다. 스승은 어린 시절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자기도 모르게 따라가고 싶은 롤모델이 된다. 롤모델(Role Model)이란 자신이 가고자 하는 역할이나 마땅히 해야 할 본보기를 말한다. 인생의 나침판이 되어주셨던 스승을 롤모델로 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롤모델을 설정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닮아갈 것이다.

예를 들면 바둑 이창호에게 조훈현이라는 롤모델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그가 있기 힘들었을 것이다. 조훈현은 만 4세 때부터 바둑알을 잡았고 겨우 9세에 입단, 더 큰 곳에서 배우고자 일본으로 건너가서 바둑으로 세계 정상이 되었다. 그는 이창호라는 거물을 키워낸 좋은 스승이다. 조훈현은 그 때까지 한명의 제자를 받지 않지만 일찍이 ‘떡잎’을 알아보고 특별히 자신의 집에 이창호를 살게 하면서 바둑을 가르치게 된다. 제자는 스승을 쏙 빼닮는다. 이창호의 많은 부분이 조훈현을 닮아있다.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것부터 세계 정상을 지키는 것조차 똑같다. 무엇인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닮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목표지향점을 삼아서 마음씨 태도 행동의 ‘닮음’을 통해 서서히 성장을 하게 되는 것이다. 진정 성장하고 싶다면 롤모델을 결정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나 롤모델을 결정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하다. 롤모델은 자신이 성장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주고 바른 길로 안내해주고 갈 길을 제시해줘야 한다. 

‘어디로 가야 하나요?’ 직장인들로부터 자주 듣는 질문이다. 누구든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높은 지위를 원한다. 원하는 지위만큼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롤모델을 찾아야 한다. 누군가를 의도적으로 롤모델하지 않으면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을 닮아갈지도 모른다. 내 주변에서 롤모델을 찾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하지만 선생님, 직장상사, 고향선배 등 닮아가고 싶은 롤모델을 찾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다.

출처 : 윤영돈 칼럼


나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이런 생각 별로 해본 적 없는 것 같은데 고민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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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좐군

2008/12/01 03:18 2008/12/01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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