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가 혀를 놀롬 거리는게 아주 시원한듯. 자세봐라 아주..ㅋ
사자가 좀 개(?)같다는...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영국 옥스퍼드 출신으로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인근의 동물원에서 일하는 50살의 사육사 알렉스 라렌티.
라렌티는 사자의 엉덩이에 간지럼을 태우며 빗으로 사자의 갈기를 정돈해 준다. 또 사자의 발바닥을 부드럽게 안마하는 것 또한 라렌티의 특별한 기술.
사람으로부터 발 마사지를 받는 사자는 혀를 길게 빼고 너무나 행복한 표정인데, '자무'라는 이름의 8살 난 숫사자는 라렌티와 6년 째 우정을 쌓고 있는 관계라고 언론은 전했다. '사랑과 우정'으로 사자를 대했을 뿐이라는 것이 라렌티가 밝힌 마사지 서비스의 비결.
Posted by 좐군


